체제전환을 위한 기후정의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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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가기전에 함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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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만드는 사람들> in 서울
가장 어둡고 뜨거운 곳에서 빛을 만들어온 이들, 바로 석탄발전소 노동자입니다. 위험의 외주화에 맞서며,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해온 지난 1년의 투쟁 과정을 담아낸 ‘빛만사’
함께 보고, 613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 창원에도 함께 갈까요?
일시 및 장소
2026년 6월 4일 오후 6시
노들장애인야학 4층 대강당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가기전에 함께 봐요
5.29 서울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 이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핵폐기물, 송전탑, 재생에너지 확대까지 더불어 막는, 국민의 짐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 멈춰야 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여의도로 모입시다
집결일시 : 5월 29일(금) 오전 11시
5.29 서울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함께갑시다!]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참가단 (서울)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6월 13일, 함께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갑시다.
시급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석탄발전소 폐쇄가 추진되고 있지만, 정부는 발전소의 노동자를 위한 대책에도, 공공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2025년,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노동자시민이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 입법 청원을 성사하고 발의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이를 실현해낼 구체적 투쟁의 현장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함께, 하동발전소라는 구체적 현장에 투쟁을 열어냅시다.
━━창원으로 가는 정의로운전환 서울버스 일정 안내━━
출발 시간 및 장소: 2026.6.13(토) 오전 8시, 사당역 1번출구 공영주차장
복귀 시간 및 장소: 2026.6.13(토) 오후 10시(예상), 장소는 위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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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함께갑시다!]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참가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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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6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기후위기 시대, 산업전환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 첫 관문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는 지금 부정의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노동자들은 폐쇄 이후 고용승계를 보장받지 못한 채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폐쇄지역 대책은 주민의 삶이 아니라 기업 투자와 규제 완화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김충현 노동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 정부는 협의체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부와 자본이 이끄는 전환에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없습니다. 발전노동자와 지역의 일과 삶을 지키는 정의로운 전환, 에너지 민영화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 공공성을 지키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공공재생에너지를 요구하는 노동자시민의 힘으로 쟁취합시다!
6월 13일, 창원에서 열릴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에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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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6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2026 정의로운전환 613노동자시민 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기후위기 시대, 산업전환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 첫 관문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는 지금 부정의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노동자들은 폐쇄 이후 고용승계를 보장받지 못한 채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폐쇄지역 대책은 주민의 삶이 아니라 기업 투자와 규제 완화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김충현 노동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 정부는 협의체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부와 자본이 이끄는 전환에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없습니다. 발전노동자와 지역의 일과 삶을 지키는 정의로운 전환, 에너지 민영화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 공공성을 지키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공공재생에너지를 요구하는 노동자시민의 힘으로 쟁취합시다!
6월 13일, 창원에서 열릴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십시오.
일시: 2026년 5월 14일 오전 11시
장소: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주최: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민주노총
2026 정의로운전환 613노동자시민 대행진 선포 기자회견
에너지 전환, 시장을 넘어 공공으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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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5.7(목)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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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재생에너지 전환, 민영화가 아닌 공공성 확대를 위한 경로를 토론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에너지 전환, 시장을 넘어 공공으로 토론회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편지, 함께 써주세요!』
편지쓰기:
bit.ly/청와대동자동편지
국토부가 약속한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이 5년째 멈춰 있습니다. 그 사이 주민 157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도 주민들은 지난 겨울 탄핵광장에서 떡을 나누며 함께 불평등한 세상을 바꿔내자 했습니다.
그 마음에 응답해 시민들의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촉구 서명도 만 명 넘게 모였지만, 정부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습니다. 더 힘찬 요구가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요구를 편지로 모아 청와대에 전달하려 합니다.
한 줄이라도 좋습니다. 동자동의 주거권은 우리의 주거권입니다.
함께 바꿔냅시다.
문의 : 동자동사랑방, 홈리스주거팀 (홈리스행동 02-2634-4331)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편지, 함께 써주세요!』
(5.9토) 풍천리로 가는 기후정의버스 (서울-홍천)
양수발전소 건설로 인해 수몰 위험에 처한 마을, 홍천 풍천리에는고령의 주민들이 8년째 투쟁 중입니다. 군청의 일방적 추진에 마을 공동체는 파괴되고 주민들의 자치권은 짓밟혔습니다. 외롭고 고된 투쟁에 지쳐도 주민들은 말씀하십니다.
"후회없는 투쟁하고 싶다"
임박한 착공을 앞두고 바로 지금, 투쟁은 긴박하고 연대는 절실합니다! 마을 전체를 먹여살린 삶의 터전 잣나무숲, 더불어 살아가는 수많은 뭇생명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풍천리의 민주주의와 기후정의를 위해 힘찬 연대로 투쟁의 희망을 만들어냅시다!
기후정의버스 (서울-홍천 풍천리)
일시: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 사당역 출발 / 저녁 8시 사당역 도착
세부일정
12시 풍천리 도착
풍천리 마을회관 점심식사(일반/비건채식)
"풍천리를 지키는 나무들"행동
17시 풍천리 출발
(5.9토) 풍천리로 가는 기후정의버스 (서울-홍천)
[TMTG 한국지부 기자회견과 릴레이 1인시위]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 실효시키고 이스라엘 비호하는 외교부 규탄한다! 이재명 정부는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을 복권시켜라! 기자회견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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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 4월 14일 (화)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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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동 139)
이재명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이 저지른 전쟁범죄를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외교부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와 집단학살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평화 활동가의 여권을 실효시켜 위험으로 내몰며 집단학살을 자행하는 이스라엘 당국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TMTG 한국지부는 이재명 정부가 이스라엘 점령군의 전쟁범죄를 인정한 만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평화 활동가가 위험한 상태로 방치하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점을 말하며 외교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기자회견]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 실효시키고 이스라엘 비호하는 외교부 규탄한다! 이재명 정부는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을 복권시켜라!
[긴급토론회] "탄소 불평등 해결 없이 기후위기 해결없다!"
국회 기후특위가 탄중법 개정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이른바 '볼록 감축' 경로 논쟁만 남긴 채 본질적 쟁점인 기후위기를 초래한 사회 불평등과 부유층 및 대자본의 책임 문제는 가려지고 있습니다. 탄소중립법을 포함한 기후법제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전면 개정 싸움으로 확대시키고 쟁점화하기 위해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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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14일 (화)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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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국회의원회관 제 4간담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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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최: 기후정의동맹, 민주노총 기후위기대응 특별위원회, 청소년기후행동, 국회의원 손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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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발표 1: 국회 기후특위 탄소중립기본법 공론화위원회 논의 현황과 문제점_이보아(공공운수노조 정책국장, 민주노총 의제숙의단 참여자)
○ 발표 2: 한국의 탄소불평등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방향 제안_한재각(기후정의동맹/대전녹색당 운영위원장)
○ 토론: 민주노총 기후특위(김석 정책국장), 빈곤사회연대(이재임 활동가), 대전충남녹색연합 (송순옥 공동대표), 프레시안 (손가영 기자)
[긴급토론회] "탄소 불평등 해결 없이 기후위기 해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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