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TG 한국지부 기자회견과 릴레이 1인시위]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 실효시키고 이스라엘 비호하는 외교부 규탄한다! 이재명 정부는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을 복권시켜라! 기자회견을 엽니다
⛵️일시 | 2026년 4월 14일 (화) 오전 10시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동 139)
이재명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이 저지른 전쟁범죄를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외교부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와 집단학살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평화 활동가의 여권을 실효시켜 위험으로 내몰며 집단학살을 자행하는 이스라엘 당국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TMTG 한국지부는 이재명 정부가 이스라엘 점령군의 전쟁범죄를 인정한 만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평화 활동가가 위험한 상태로 방치하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점을 말하며 외교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