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편지, 함께 써주세요!』 
국토부가 약속한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이 5년째 멈춰 있습니다.
그 사이 주민 157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도 주민들은 지난 겨울 탄핵광장에서 떡을 나누며
함께 불평등한 세상을 바꿔내자 했습니다.
그 마음에 응답해 시민들의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촉구 서명도 만 명 넘게 모였지만, 정부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습니다.
더 힘찬 요구가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요구를 편지로 모아 청와대에 전달하려 합니다.
한 줄이라도 좋습니다.
동자동의 주거권은 우리의 주거권입니다.
함께 바꿔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