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회를 맞는 서울인권영화제를 응원하며, 프로그램 협력으로 기후정의동맹도 함께 했습니다!
토로보로:식물의 이름들 이라는 작품을 통해 기후정의 관점에서 식민주의적 에너지 추출과 생태파괴에 대해서 함께 고민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자원 착취에 가담하는 한국석유공사 이야기를 나누고, 한국에서 일어나는 부정의한 에너지전환에 맞선 투쟁으로 홍천의 양수발전소 투쟁과 석탄발전소의 정의로운 전환과 공공재생에너지의 비전을 함께 나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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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서울인권영화제에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등급심의를 거부하며 거리상영을 이어 갑니다. 그 어떤 영화에도 관람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장애인, 어린이, 비인간 동물 모두 환영합니다. (다목적홀은 반려동물 동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