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저녁, 613 정의로운전환 대행진 서울조직팀이 열은 빛을 만드는 사람들 상영회 잘 마쳤답니다.
빛을 만드는 사람들을 함께 보며, 작년 한해를 돌아보았고,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의 의미와 시급함을 다시 한번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협의체의 합의, 약속이 이행되지 않고 맞은 고 김충현 님의 1주기, 더욱 힘차게 싸워야 함을 다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공공재생에너지를 통해 발전소 폐쇄 총고용을 쟁취하는 일, 위험의 외주화와 차별을 만드는 다단계 하청 구조를 부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는 일 모두 발전소 노동자만의 일이 아님을 새기며 6월 13일, 창원에서 만나자고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