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원에서 613 정의로운전환 대행진 잘 마쳤습니다. 땡볕에서 긴시간 힘찬 투쟁 함께 해주신 동지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버스 돌아오는 길인데요, ‘이렇게 용감한 대안을 이야기하는 발전노동자들을 모르쇠하는 정부가 황당하고 화가나고, 고민해서 더 잘 알리고 싸워나가겠다/ 시장길목으로 들어가 광장에서 진행한 다이인이 삶속으로 들어가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 같아 좋았다/ 창원에 처음 오는데, 서울행진과는 다르게 시민분들 귀기울이고 관심갖는 눈길들이 기억에 남는다/ 국제적으로도 유례없는 의미가 큰 이 투쟁, 앞으로 대정부투쟁 함께 해나가자’ 등 소감들을 간략히 나눠봅니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로 발전노동자총고용 보장! 오늘 함께 외친 요구와 외침이 창원에서도, 전국 지역 곳곳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지는 물결을 만들어갑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