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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역행하는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역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기후정의포럼에 함께 했습니다

3월 18일(수) 충북민주노총 지역본부에서 기후정의포럼이 진행었고, 기후정의동맹 해미집행위원이 발제로 함께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기후위기에 역행하는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역 송전선로 건설 대응’으로 잡히며 <재벌특혜 반도체특별법 저지·노동시간 연장반대 공동행동>으로 이종란 활동가와 함께 주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20명 안팎의 참여 속에서 반도체국가산단의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제천과 영동에서 오신 지역당사자분들의 상황과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는 8월에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어떤 이야기나 행동이 필요한지 고민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 1차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기후정의포럼
-기후위기에 역행하는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역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