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의동맹 2025 연말 워크숍] 이재명 정부 시기 기후정의운동의 정세와 전망
‘노동자 환경주의와 기후정의 시각에서 본 반도체 산업’ 특강을 시작으로 ’반도체특별법과 클러스터에 맞서는 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을 나누고 ’이재명 정부 시기, 공공재생에너지 운동의 확장과 기후정의운동’ 발제와 참여단체 활동 고민과 계획을 나누었습니다.
2025년 기후정의동맹을 잘 갈무리하고 2026년 및 중장기 활동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워크숍 논의를 잘 갈무리해 겨울동안 평가팀 및 확대운영위를 진행하고, 2026년 전체회의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