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50726 “가덕도는 공항이 아닙니다. 가덕도는 생명입니다." 부산집중행동 함께 했습니다

1 more property
전국 각지에서 부산역 앞에 모였습니다. ‘가덕도는 생명이다! 파괴 말고 공존! 외치기 위해서 입니다^^. 익을듯한 태양아래 집회와 행진이 이어졌지만 다들 지친 기색 없이 힘차게 행진했답니다. 생명의 편에선 전국의 신공항 백지화 투쟁, 끝까지 함께 싸우워 막아내자는 외침과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가덕도는 공항이 아닙니다. 가덕도는 생명입니다."
일시 : 2025년 7월 26일(토) 16시 장소 : 부산역 광장 주최 : 가덕도신공항을 반대하는 사람들 형식 : 집회, 행진, 시민예술행동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의 존재 이유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은 이 약속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위험천만한 사업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은 육지와 바다를 잇는 건설 방식으로, 부분 땅 꺼짐 위험이 매우 큽니다. 잘못 설계된 활주로 방향에 의한 바람 영향으로 안전한 비행이 어려우며, 조류충돌의 위험 또한 높습니다.
이는 모두의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일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생태, 환경 파괴를 초래하는 일입니다. 국가 살림과 혈세를 탕진해 모두를 위기 속으로 몰아넣는 일입니다. 부산 시민을 비롯한 모두의 삶을 위협하는 사업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은 부산경제를 살리는 사업이 아니라, 부산 시민을 비롯한 모두의 삶을 위협하는 사업입니다. 부산 시민들이 진정으로 염원하는 것은 이처럼 위험한 공항이 아닙니다. 부산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가덕도신공항 백지화 촉구 부산집중행동에 함께해주세요. 부산 시민과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모두의 염원을 알리는 절박한 외침의 시간에 함께해주세요. 7월 26일 부산역 광장으로 모여 "가덕도는 공항이 아니라 생명입니다"를 함께 외쳐주세요.